b0c+/Yaotome Closet

[Tokyo] 아사쿠사바시 Itoricot

찹쌀도롱뇽 2025. 3. 18.

 

아사쿠사바시, 위치가 애매하여 다음에 다음에 하다가

영영 안 갈 거 같아 날 잡고 다녀온 itoricot

 

 

아사쿠사바시 역에서 동쪽출구로 나와 1분거리

비즈를 파는 건물 3층에 있다.

 

 
ITORICOT은 전 세계 뜨개질 공장에서 남은 원사를 활용하여 폐기물을 줄이고자 하는 바람에서 탄생한 브랜드입니다.
저희의 컨셉은 "폐기된 과거에서 더 밝은 미래로"입니다. 저희는 한때 가치가 없다고 여겨졌던 것을 새로운 가치로 바꾸고,
현재의 가능성에 집중하고자 합니다. 동일한 원사를 대량으로 수집할 수 없더라도,
저희는 각 개인에게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든 작품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.
ITORICOT에서 저희는 이 비전을 구현하는 장소로 남고 싶습니다.
ITORICOT 홈페이지 회사 소개 https://itoricot.com/

 

 

색상도 예쁘고 의미도 좋은 실을 안 살 수 없지.

루루랑 원격 쇼핑하면서 내적 비명을 질렀다.

(사회적 체면을 위해 실제로 소리를 지르진 않았지만 지르고 싶었다)

 

 

기간한정 실과 팝업 중인 실 등등

다음에는 살 수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식은땀이 흘렀다.

 

 

결국에 구매한 실

지금 뜨고 있는 조끼 다 뜰 때까지 실 안 산다고 한 사람 어딨나요?

댓글